실패에서 배우는 트리핑 포인트 (Tripping point)

트리핑 포인트(Tripping point)는 ‘인생을 살다가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퍼뜩 실수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을 말한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조직의 위대한 리더들은

하나같이 실패를 중요한 깨달음의 순간으로 삼는다.

실패의 충격 속에서 리더는 배우고 변화한다.

뛰어난 사람일수록 잘못이 많다

그 만큼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때문이다.

한번도 잘못을 해본 적이 없는 사람,

그것도 큰 잘못을 저질러 본적이 없는 사람을 윗자리에 앉게 해서는 안된다.

잘못을 저질러 본 적이 없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다.

그 때문에 어떻게 잘못을 발견하며

어떻게 조기에 고칠 수 있는가를 알지 못한다.

– 피터 드러커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은

나치 수용소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은

가장 건강한 사람도, 가장 영양상태가 좋은 사람도,

가장 지능이 우수한 사람도 아니었다.

그들은 살아야 한다는 절실한 이유와

살아남아서 해야 할 구체적인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목표가 강한 의욕과 원동력을 지속적으로 제공했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화초를 대하듯 사람들을 대하라.

만족감 및 동기부여의 열쇠는

기본 예의를 갖춰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다.

공을 들여 키워야 하는 화초보다 인간은 더 민감한 존재다.

화초를 대하듯 사람들을 대하라.

그러면 활짝 피어날 것이다. – 조 앤더슨, 경영인 위원회 TEC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