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1월이고 오른쪽 끝은 12월이다. 지난 1년 동안 매일 촬영한 사진을 프로그램을 이용해 한줄 한줄 잘라 합성한 결과이다. 사진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난다. 세월의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또 자연이 시간 속에서 어떻게 변모해가는 지 잘 보여준다.

위는 노르웨이 오슬로에 거주하는 사진작가가 만들어 공개한 작품으로 모두 3888장의 사진이 이용되었다. 창의적이며 아름답고 시간에 대한 영감도 주는 이 작품은 해외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