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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December 31, 2011

日 침략의도 간파, 전라좌수사 되자마자 전쟁 준비

전라남도 해남군 문래면 우수영에 서 있는 ‘13척의 이순신’ 동상. 명량대첩을 거둔 울둘목이 내려다 보인다. 이순신 장군이 칼 대신 지도를 들고 있다. [사진=노병천 제공]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이 있다. 노처녀에게 “시집 언제 가느냐”고 묻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 어리석은 질문이 있다. 바로 “전쟁이 나겠느냐”고 묻는 질문이다. 나라에 큰일이 생기면 꼭 이런 질문이 나온다. 지난해 터진 천안함 폭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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