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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January 31, 2012

식초의 65가지 활용법

<요리편> 1.지나치게 짠 음식에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짠맛이 덜 해진다. 2.밥통의 밥을 오래 보존하려면 옮겨 담기 전에 밥통에 식초를 한 두 방울 떨어뜨린다. 3.도마에 밴 파 냄새나 손에서 나는 양파, 마늘 냄새는 식초 탄 물로  씻으면 없어진다. 4. 김밥을 자를 때 식초에 칼을 담갔다 자르면 잘 잘라진다. 5. 오이의 쓴 맛을 빼려면 식초를 탄 물에 담가 둔다. 6. 다시마를 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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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

  내삶을 눈물로 채워도 ♬      간간이 너를 그리워 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디에 혼자서 나처럼 저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난 평생을 몾잊을 것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에 만남이 인연이였다면 그인연 또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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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어 대접받는 일곱가지 비결

나이먹어 대접받는 일곱가지 비결 1.정리정돈(clean up). 나이 들면 일상의 관심과 애착을 줄이고몸과 집안과 환경을 깨끗이 해야 한다. 일생동안 누적된 생활습관과 잡다한 용품들을 과감히 정리하라. 서책 골동품 귀중품 등도 연고 있는 분에게 생시에 선물하면.주는이나 받는이가 서로 좋다. 이것이 현명한 노후관리의 제1조다. 2.몸 치장(dress up. or fashion up). 언제나 몸치장을 단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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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마지막 전투’ 병풍그림 한국 왔다

임진왜란 발발 420년이 되는 올해(임진년), 임란 최후의 전투를 보여주는 기록화가 한국땅에 왔다.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은 임진·정유왜란의 마지막 해인 1598년 벌어진 노량해전 등을 담은 병풍 그림 ‘정왜기공도병(征倭紀功圖屛·왜를 정벌한 공을 기념한 그림 병풍)’을 최근 영국에서 구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임진왜란 전문가인 해군사관학교박물관 이상훈 박사는 “명나라의 시각으로 임진왜란을 묘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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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자들, 대가 치뤄야할 것

By Alen Mattich 선진국의 경기침체로부터의 회복은 부자들이 막고 있는가? 거대 금융사가 붕괴의 원인이라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불리한데, 회복세가 멈춘 것도 정말 이들의 잘못일까? 상위 1% 부유층에게는 딱히 공정하다고 보기 어렵겠지만 살바토레 페라가모를 입고 있고 멀버리 지갑을 들고 다니는 부유층들은 이제 새로운 형태의 돌과 화살을 피해야 한다. 그 근거를 간단히 설명하겠다. 선진국 특히 미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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