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의 사람人] 하버드 엄친아·언론사 사장·국회의원 승승장구하다 총선 불출마 선언… 그에게 ‘정치도전 실패’를 묻다
정치판 떠나는 홍정욱 지난 4년의 커피맛은 지독하게 썼다 여당은 거수기, 야당은 떼쓰기 리더는 설득과 소통을 못하면 떠나야 한다고 난 배웠다 FTA 합의처리 그렇게 노력했지만 또다시 몸싸움… 얼굴 들 수 없었다 불출마가 홍정욱의 꼼수라고? 서울시장 되고 대통령 도전한다니… 음모론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상대 후보에 질까봐 발 뺐다고? 지역구서 난 충분히 유리했다 정치판 컴백 없다 꿈을 품고 의원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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