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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February 6, 2012

[태평로] 누가 우리의 50년을 먹여 살릴 것인가

날벼락 같은 명령이었다. “카빈M2, M1자동소총, 경기관총, 60밀리 박격포, 대인지뢰, 3.5인치 로켓포를 개발해 12월 31일까지 시제품(試製品)을 내시오!” 1971년 11월 9일자 공문이니 남은 시간이 고작 50일이다. 그야말로 ‘번갯불에 콩 굽듯’ 무기를 만들어야 했다. 당시 우리 공업은 가내 수공업 수준이었다. 방산(防産) 분야는 더 한심했다. 총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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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 옛 賢人의 名言

뿌리가 깊이 박힌 나무는 베어도 움이 다시 돋는다.  욕심을 뿌리채 뽑지 않으면  다시 자라 괴로움을 받게 된다.  탐욕에서 근심이 생기고,   탐욕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탐욕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근심되고 무엇이 두려우랴.  -“법구경”에서- 정도(正道)를 행하는 사람은 돕는 사람이 많고  무도(無道)하게 행하는 사람은 돕는 사람이 적다.  돕는 사람이 가장 적을 경우에는 친척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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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훈으로 적절한 문구(한문)

博愛 박애 널리 사랑하라 中庸 중용 치우치지 않도록 明德 명덕 덕을 밝힘 日新 일신 날로 새롭게 樂則安 락즉안 즐거우면 편안할 수 있다 靜中動 정중동 조용한 가운데의 움직임 信望愛 신망애 믿음.소망.사랑 眞善美 진선미 참되고 착하고 아름답게 知仁勇 지인용 지혜 어짐 용기    誠敬直 성경직 성실하고, 공경하고, 정직하게 磨鐵杵 마철저 끈기있게 노력하면 끝내 이룰 수 있다 思無邪 사무사 생각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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