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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February 10, 2012

카네기의 인간관계 삼십훈(三十訓)

* 카네기의 인간관계 삼십훈(三十訓) 1. Don’t criticize, condemn or complain. 상대방의 의견에 비판, 멸시, 불평은 하지 마세요. 2. Give honest, sincere appreciation. 진솔한 이해로 다가가세요. 3. Arouse in the other person an eager want. 상대방이 원하고 바라는 것에 귀 기울여 보세요. 4. Be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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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어도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

다음은 대우 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삼성에서 강의한 내용입니다. – 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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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명의유언

첫째는 이제 곧 전쟁을 승리할터인데 전후에 적측의 누구에게도 보복치 말아라. 모든이를 용서하고 국민으로 받아들여라. 둘째는 나의 무덤을 만들지 말라. 매장하여 무덤을 만들면 인민들에게 폐를 끼치기 쉽고 또 우상화하거나 신격화 할 위험이 있다. 시신을 화장하여 재를 조국의 북부, 중부, 남부에 한곳씩을 택하여 뿌려라. 통일된 조국에 번영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원한다. 세번째는 전쟁이 끝난 후 전쟁 중에 전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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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장군이 애송하단 시 – 청춘 –

청  춘  “노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맥아더(Douglas MacArthur 1880∼1964) 장군이 평소에 애송하던 시가 있다. 그가 사람들을 만나면 읽어주곤 하던 ‘청춘’이란 제목의 시이다. Samuel Ulman이 쓴 이 시는 언제 읽어도 가슴에 닿는 바가 있는 내용이다.                 《 청 춘 》   – Samuel Ulm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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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S. Truman – President of the USA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한 한 사람      대한 민국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험에 처했을 때,  우리 조국과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한 사람이 있었다.  1950 년 6 월 25 일  공산군의 기습 남침으로 사흘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대한 민국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험에 처했을 때,  우리 조국과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한 사람이 있었다.     2010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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