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워크 스마트’다
임진년(壬辰年)을 맞아 기업들은 저마다 올 한 해 경영화두를 던지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하지만 올해도 우리 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까지 큰 상황이어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려는 기업 간 경쟁은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그만큼 업무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삶과 일의 균형을 찾는다는 ‘워크 스마트(Work Smart)’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산업화 시대에는 그저 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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