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신념은 죽음보다도 강하다 – 미해군 제7함대 사령관 로젠버그
해군 장교였던 한 사나이가 암에 걸려 군대를 떠나게 되었다. 그는 네 번이나 암 수술을 받았지만 의사는 최후 통첩을 했다. “당신은 앞으로 보름밖에 살 수 없습니다.” 그는 마지막 남은 보름이라는 값진 시간을 결코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러고는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했던 그때만큼 열정적으로 살았던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곧 국회와 백악관으로 달려가 다시 현역 군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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