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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February 2012

‘삶의 질’과 신뢰

뉴욕의 청년 짐은 빌딩 모퉁이 노점에서 도넛과 커피를 팔았다. 아침·점심에 몰려든 손님들은 줄 서서 기다리다 짜증을 내고 가버리기 일쑤였다. 짐이 혼자 장사하느라 거스름돈 내주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기 때문이다. 그는 고민 끝에 지폐와 동전이 가득한 바구니를 내놓고 손님이 직접 계산하게 했다. 손님들은 “내가 신뢰받는구나” 하는 느낌에 즐거워하며 팁을 후하게 놓고 갔다. 장사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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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힌 마술쇼

중국CCTV 묘기중의 묘기 신기한 마술순간 옷 갈아입기 “http://www.youtube.com/v/yNhDG3n-5MY?version=3&feature=player_detailpage” “http://www.youtube.com/v/fXSzUThiq3o?version=3&feature=player_detail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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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삽시다.

낚시 한 부부가 호수가 휴양지에 휴가를 갔다 낚시광인 남편이 배를타고 새벽 낚시를 나갔다 들어와서 낮잠을 자는 동안, 부인이 혼자 보트를 타고 호수 가운데까지 나가서 돛을 내리고 시원한 호수 바람을 즐기며 책을 읽고 있었다. 경찰 보트가 순찰을 하다가 부인이 탄 보트에 다가와 검문을 했다. “부인, 여기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책을 읽고 있는데요, 뭐 잘못된 것이라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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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폭동 진실고백- ‘내가 직접 전차몰고 광주폭동 선두에’

지인이 직접 경험한 일입니다. 전두환은 애국자이다. 나는 21살때까지 5.18을 추호도 의심 없는 민주화 항쟁으로 생각했고 전두환을 정권욕에 눈이 먼 광기 어린 살인마라고 생각했다. 국사 시간에 배운데로 광주시민은 전두환에 의해 무참히 살육된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알고 있었다. 대학 2학년1학기 마치고 신검1급으로 육군으로 입대하였다가 교도대로 차출되어 교도소에서 군생활을 하였는데 그 당시 60대 초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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雩 南 李 承 晩 博 士

우남 이승만 박사(1875~1965)는 국운이 기울어가던 1875년에 황해도 평산에서 양녕대군의 16대손이요 6대독자로서 가난한 선비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두 살 때 서울로 이사해서 지금의 서울역 근처인 雩守峴 남쪽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후일 호를 雩南이라고 했습니다. 열아홉 살까지 한문수학을 했고 수무 살에 培材學堂에 들어가서 아펜젤러와 徐載弼박사를 만나서 기독교와 개화사상을 접했고 協成會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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