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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April 1, 2012

미국 어느 대학교 졸업 식장에서

미국 버지니아주 어느 작은 도시에 그러나 아들은 간곡히 권유하여 어머니를 졸업식장에 모시고 나갔다. 아들은 졸업 연설을 통해 수석 졸업의 영광을 하나님과 스승들, 그리고 자신의 어머니에게 돌렸다. 이 메달은 마땅히 ‘어머니께서 받으셔야 합니다’ 그는 어머니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드렸다. 참으로 감동적인 졸업 연설이었다. 그 후 그는 그 대학의 학장이 되었다. 10 년 후엔 제28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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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친구를 교제함에 있어서 어느 정도 거리를 두면 상호간에 예의를 잊어버리는 일도 없고 남의 중상을 받는 일도 없을 것이다 세상에 나가서는 말을 조심하고 남의 결점을 비평하기 전에 자기 결점을 반성해야 한다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말하지 않고 후회할 때가 한 번이라면 말하고 후회할 때는 다섯 번, 여섯 번이다 아무에게도 모질게 해서는 안 된다. 이 뜬구름 같은 세상의 덧없는 운명은 오늘은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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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숫자의 신비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1 x 8 + 1= 9 12 x 8 + 2= 98 123 x 8 + 3= 987 1234 x 8 + 4= 9876 12345 x 8 + 5= 98765 123456 x 8 + 6= 987654 1234567 x 8 + 7= 9876543 12345678 x 8 + 8= 98765432 123456789 x 8 + 9= 987654321 1 x 9 + 2 = 11 12 x 9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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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壽를 누리려면….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은 각양각색이지만… 공통의 관심사는 사는 날까지, 사지 멀쩡하고, 중풍 들지 아니하고, 자식들에게 짐짝 신세 되지 않고, 천수 (天壽)를 누리다가 자는 듯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가는 것이리라. 생로병사가 어디 사람 힘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냐 만 그래도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희망을 품고 살아야 하는 당위성이 있는 것이기에. 첫 째, 1830을 실천하라. 하루에 여덟 번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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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의 과제와 달래처녀의 지혜

임금님에게 외아들이 있었는데 며느리를 고르게 되었다. 앞으로 이 나라의 왕후가 될 사람이므로 가장 슬기로운 처녀를 찾는 것이 문제였다. 임금님이 며느리를 뽑는다는 광고를 듣고 아름다운 처녀들 수백명이 궁전으로 모여 들었다. 임금님은 이 처녀들에게 시험문제를 냈다. “너희들에게 쌀 한 되씩을 주겠다. 이것으로 한 달 동안을 먹다가 다시 모여라.” 처녀들은 큰 걱정이었다. 쌀 한 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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