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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September 2, 2012

미트 롬니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 장미 한송이

미트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 후보 수락 연설을 했습니다. 마음을 정한 여성 유권자와 그다지 부자가 아닌 중간층 유권자에게 어필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인 연설이었습니다. 자신이 운영했던 베인사가 종업원 해고를 일삼고 주주만 배불린 회사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연설이었고 자신은 보통사람과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애썼으며, 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안되고 자신이 차기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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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함보다 친절함이 더 중요해 It is more important to be kind than clever.

Fast Company란 잡지를 창간한 빌 테일러 씨가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에 쓴 블러그입니다. 최근 LA 지역에도 여러 곳에 오픈한 빵가게와 아마존 창업자의 스토리를 예로 들어 친절함이 얼마나 좋은 관계를 만들어 주는 지를 전했습니다. 한 젊은이가 암으로 숨져가는 할머니가 계시는 병원에 방문했는데 할머니는 손주에게 병원 스프가 너무 짜다면서 빵집 Panera Bread의 크렘 차우더 슾을 먹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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