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Page

Day: September 26, 2012

삼성을 대표하는 연사…110센치 키…

삶을 반전시키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  키 110cm 이지영씨, 삼성그룹 대표해 대학생 1만명 앞에서 18일 강연   이지영 삼성테크윈 대리가 1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포즈를 취했다. 110cm의 작은 키에 굴하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꿈을 이뤄가고 있는 그는 오는 18일 삼성그룹 직원을 대표해 대학생 1만 명 앞에서 강연한다. 이지영...

Read More

하버드와 MIT의 온라인 교육

뉴욕 타임즈 칼럼리스트 데이비드 브룩스 씨는 온라인 고등교육은 우려가 있지만 긍정적인 면이 훨씬 많다고 주장한 칼럼을 썼습니다. 하버드와 MIT 가 공동으로 무료 온라인 오픈교육을 하겠다고 발표한 데 따른 칼럼입니다. 데이비드 브룩스 씨는 온라인 교육은 1989년 유니버시티 어브 피닉스가 시작해서 2007년에 4백 만 명의 대학생이 적어도 한 강좌를 들었을 정도로 평이해지고 있지만 하버드와 MIT 의 공동...

Read More

남자가 왜 실패할까 (Why Men fail?)

뉴욕 타임스의 칼럼리스트 데이비드 브룩스 씨는 남자들이 사회에서 여자들에게 뒤떨어지는 추세에 대한 칼럼을 썼습니다. 남자가 왜 실패할까(Why men fail)이란 이 칼럼에서 브룩스 씨는, 초등학교와 하이스쿨에서 남학생은 여학생에 뒤떨어지는데 D나 F를 받는 학생의 4분의 3이 남학생이고, 대학에 가면 더욱 뚜렸해져서 40%의 학사학위 소지자가 남자이고 석사학위 소지자도 40%가 남학생이라고 지적합니다....

Read More

생체시계 활용하면 업무량 더 늘릴수 있다:WSJ

월 스트릿 저널이 한글과 영어로 보도한 뉴스입니다. By SUE SHELLENBARGER 모든 일을 적기에 한다면 하루에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을까? 지금까지 출간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에너지와 주의력에 끼치는 영향 등 생체시계를 염두에 두고 일을 한다면, 문제해결이나 창의적 사고 등 특정업무를 가장 잘 수행할 수 있는 시간대를 찾아낼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생체리듬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Read More

앤디 윌리엄스 숨져 [Video]

  문 리버 등 많은 노래로 폭넓은 연령층의 인기를 받던 앤디 윌리엄스가 사망했습니다. 앤디 윌리엄스는 미주리 주 브랜슨에 있는 집에서 방광암을 앓던 중 숨졌습니다. 올해 84세입니다. 올해가 앤디 윌리엄스에게는 연에게에 데뷰한 지 75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내 데비 윌리엄스와 세 자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습니다. 앤디 윌리엄스는 17 개의 음반판매 기록을 보유하면서 말년에는 골프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