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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October 2012

고속도로 건설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경부고속도로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차 있는 사람들만 팔도 유람하고 다닐 것 아닌가? 쓸데없는돈 낭비다.”   아래 사진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가면을 쓰고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드러누워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는 모습이다.     고속도로 건설반대 데모 선동으로 유명세를 탄 김대중은 불과 3년 만에 1971년 대선 후보가 되었다. 참말로 꼴보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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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正熙大統領과 金昞熙博士

박정희 대통령이 <병희야 고속도로를 만들자는 사람은 너 뿐이구나!> <삶아도, 구워도 먹을 수 없는 사나이> 라고 한 김병희 박사님은 누구일까? 모든 사람들이 안된다고 반대를 하던 경부 고속도로를  만들자고 했으며 장관을 시키려 해도 싫다고 하고  재물도 달갑게 생각 않던 김병희 박사님을 청렴결백한 박 대통령이 ‘삶아도, 구워도 먹을 수 없는 사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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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휴시복(喫虧是福)

‘끽휴시복(喫虧是福) [喫-마실 끽  虧-어지러울 휴 是-바를 시 福-복 복] 정승 조현명(趙顯命·1690~1752)의 아내가 세상을 떴다. 영문(營門)과 외방에서 부의가 답지했다. 장례가 끝난 후 집사가 물었다. “부의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돈으로 바꿔 땅을 사 두시지요.” “큰아이는 뭐라던가?” “맏상주께서도 그게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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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인(忍)자의 의미

참을 인(忍)자의 의미    참을 인(忍)자는 칼도(刀)자 밑에 마음 심(心)자가 놓여있습니다. 이대로 참을 인(忍)자를 해석하자면 가슴에 칼을 얹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가만히 누워있는데 시퍼런 칼이 내 가슴 위에 놓여있습니다 잘못하다가는 가슴 위에 놓인 칼에 찔릴 지도 모를 상황입니다. 아런 상황에서 누가 와서 짜증나게 한다고 움직일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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