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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February 2013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어록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어록   남의 잘됨을 축복하라. 그 축복이 메아리처럼 나를 향해 돌아온다. 써야할 곳 안 써도 좋을 곳을 분간하라. 판단이 흐리면 낭패가 따른다. 자꾸 막히는 것은 우선 멈춤 신호이다. 멈춘 다음 정비하고 출발하라. 힘들어도 웃어라. 절대자도 웃는 사람을 좋아한다. 들어온 떡만 먹으려 말라. 떡이 없으면 나가서 만들어라. 기도하고 행동하라. 기도와 행동은 앞바퀴와 뒷바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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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장관 내정자에게 배우는 역경에 대한 태도 2013/02/22 10:18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여기선 못 살겠다”고 미국행 짐을 쌌습니다. 서울 정릉 산동네를 떠나 미국 메릴랜드로 향했지만, 그곳도 빈민가였습니다.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는 14세 까까머리의 미국생활은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학교에서는 ‘꿔다놓은 보릿자루’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주린 배를 움켜쥐고 밤새 편의점에서 일하고 아침에 등교했습니다. 어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으로 임명한 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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