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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March 16, 2013

寸鐵活人이 되는 명언.

< 名言名句選 >의 저자 정현수씨는 명언에 대하여 ” 건방 떨고 오만한 사람에게는 경청과 겸손을, 슬픔과 실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는 재기의 등불을 선사하는 것 “이라 정의한다. 좋은 명언은 寸鐵殺人이 촌철활인으로 변하면서 자신과 타인을 변화시키는 말이다. 이에 몇 가지 명언을 소개한다. * 스승이 안내하는 길은 신호등이 있는 길과 같다. – 한국교육개발원 백순근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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