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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September 12, 2015

비즈니스 리더에 꼭 필요한 건 뉴 하드 스킬

[Cover Story] 제프리 가렛 와튼 스쿨 학장 “비즈니스 리더에게 꼭 필요한 것이요? ‘뉴 하드 스킬’이죠.” 제프리 가렛(Garrett·58) 와튼 스쿨(Wharton School) 학장은 다소 생소한 단어를 꺼냈다. 다양성이라던가 리더십처럼 익숙한 단어가 아니었다. 다소 의외라는 표정을 짓자 그는 “이미 당신도 알고 있는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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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화끈하게 놀자 55조원 기업이 됐다… 개발·마케팅·AS 참여하는 ‘미펀’

리완창 샤오미 공동창업자에게 듣는 급성장 비결 중국의 샤오미(小米)가 스마트폰을 내놓은 지 1년이 지난 2012년, 유머가 하나 등장했다. 3명이 북극을 갔다가 조난을 당했다. 그들이 갖고 있는 건 스마트폰뿐이었다. 애플·삼성전자·샤오미의 휴대전화를 각기 들고 있었다. 그런데 2명은 얼어 죽고 한 명만 살아남았다. 생존한 사람은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답은 샤오미 제품을 들고 있던 조난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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