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나폴레옹과 위고가 있다”…드골의 연설, 37세풍운아 격동시켜
사진 크게보기 1999년 2월 9일 이스라엘을 방문한 김종필(JP) 국무총리(맨 왼쪽 정장차림 외국인 기준 오른쪽으로 네 번째)가 예루살렘의 전망대에서 마주친 미국 대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 총리는 바쁜 일정 중에 틈을 내 유적지를 탐방했다. JP는 “60년대에 세계 일주를 하고 나서 시계가 탁 트이는 것을 느꼈다. 좋은 리더가 되려면 젊은이들이 세계의 넓고 깊음을 체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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