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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September 2015

송나라 제일의 시인 소동파의 4대 장수양생비결

송나라 제일의 시인이자 뛰어난 문장가이며 당송팔대가의 하나인 ‘소식(蘇軾)’ 선생은 호가 동파거사(東坡居士)여서 ‘소동파(蘇東坡)’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소동파는 자연을 매우 사랑하였고 나아가 그 자신이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의 일부가 되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양생비결도 많았기에 장수할 수 있는 기본을 갖추었습니다. 그러나 온갖 정치적 핍박 속에서 자신의 출중한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 보기는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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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가 건강을 위해 열심히 맛사지한 신체 부위

자신의 양생비결을 시로 남긴 소동파 소동파의 양생비결은 무궁무진합니다. 그의 시 중에는 양생의 도를 쓴 것도 있는데, ‘반퇴찰용천 한좌관창포(盤腿擦涌泉 閑坐觀菖蒲)’입니다. ‘반퇴찰용천’은 한가롭게 일이 없을 때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용천 경혈을 안마한다는 것입니다. 용천혈은 발바닥 중심선상의 앞에서 3분의 1이 되는 부위에 있는데, 열을 내리고 통로를 열어주며 심장과 신장을 교류시키는(淸熱開竅 交濟心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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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기능 좋아지고, 하체 근육 강해져 ‘관절염 예방’

[계단오르기 효과] 심근경색 사망률 20% 감소… 노인·심장병 환자는 삼가야 계단오르기는 수많은 전문가가 추천하는 운동법 중 하나이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한 번의 운동으로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연구에 따르면, 10층 계단을 1주일에 두 번만 올라도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이 20% 줄어든다. 계단오르기는 정확히 어디에 좋은 것이며, 어떻게 효과를 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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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얼마나 마셔야 하나?

서양 사람들에게 음식이나 차, 주스, 과일, 채소 등으로 섭취하는 물 이외에 별도로 하루 8잔의 물이 필요하지 않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우리의 주식인 쌀은 서양의 주식인 밀에 비해 수분 함유량이 훨씬 많습니다. 게다가 우리는 거의 매 끼니마다 국이나 찌개를 먹기 때문에 이미 많은 물을 섭취하는 셈이므로 서양 사람들만큼 별도로 물을 많이 마실 필요가 없지요. 서양의 기본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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