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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September 2015

내게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입은 그에게 ‘손’이자 ‘다리’였다. 전동휠체어를 움직이는 것도, 컴퓨터 파일과 인터넷 창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것도 모두 입으로 했다. 글도 입으로 쓴다고 했다. 윈도우 비스타 프로그램에 음성인식 장치가 있어 컴퓨터에 연결된 소형 마이크를 통해 말하면 컴퓨터에 그 내용이 글로 작성된다. 하지만 한국어 인식은 하지 못해 영어로만 말해야 한다. 이 교수는 “장애인들에게 줄기세포가 구세주가 아니라 빌 게이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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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잭마’ 회장의 독특한 인생스토리…

이번주 CBS  ’60분’이 아주 특별한 한 사람을 만났다. [CBS ’60Minutes’: 방영시간 14분] http://www.cbsnews.com/news/alibaba-chairman-jack-ma-brings-company-to-america/ 5만달러의 종자돈으로 시작하여 현재 2천3백억 달러 회사의 주인이 된 중국 최대전자상거래업 잭마(중국명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다. 잭마는 이번달 알리바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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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10’ 얼마나 알고 있니?

지난 7월 29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OS(운영체제) ‘윈도10’이 전 세계 190개국에 동시 출시됐다. 윈도7 이상 사용자에 대해 1년간이라는 단서가 붙기는 했지만, 윈도10은 윈도 최초의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윈도10은 DVD와 같은 광학미디어 대신 USB 메모리스틱에 담기거나 다운로드 형태로 판매된다. 1년의 무료 업그레이드 기간이 지나면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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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사람, 그런데 성공을 못하는 이유

최근 한 지인이 성격 테스트를 했는데 친화력이 아주 높게 나왔다고 말했다. 좋은 결과라고 생각하고 축하해줬는데 약간 담담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근데 그거 알아요? 친화력이 너무 좋은 사람은 성공하기 힘들다는 거. 자기 고집도 있고 남들이 뭐라 하든 ‘마이 웨이’(My way)를 갈 줄도 알아야 성공하는데 친화력이 좋은 사람은 주위 사람들 마음을 다 헤아려야 하거든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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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에게 배우는 청춘의 교훈

이미지 크게보기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세계적인 부자 워런 버핏의 청춘은 어땠을까.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아버지의 투자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다 가치투자의 스승인 벤자민 그레이엄의 투자회사로 옮겨 잠시 근무했고 26살에 독립했다. 이렇게 요약하면 상당히 풍요롭고 성공적이고 편안한 청춘을 보낸 것 같지만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떨어져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을 선택했고 졸업 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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