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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October 6, 2015

마오쩌둥 지시 받고 개똥쑥서 말라리아 치료제 찾아

사진 크게보기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지명된 중국 중의학연구원 투유유 교수. 2011년 9월 ‘노벨상 수상자 족집게’라 불리는 ‘라스커상’ 시상식 직후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다. [신화=뉴시스]   윌리엄 캠벨(左), 오무라 사토시(右)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말라리아 치료제와 기생충 구제약 개발에 각각 기여한 80대 과학자 셋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중국 중의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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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현재가 마음의 고향입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이틀 동안 내리더니 드디어 하늘이 파란 민얼굴을 내민다. 그러자 이번에는 노랗고 빨간 손을 한 나무들이 파란 하늘을 무대 삼아 바람과 함께 신나게 춤을 춘다. 나에게 매년 초가을은 마음 본성으로 돌아가는 수행의 시간이다. 올해는 예전부터 꼭 한 번은 가겠노라고 내 스스로와 약속했던 프랑스 남부 시골 마을에 위치한 틱낫한 스님의 수행 공동체, 플럼 빌리지에 와 있다. 2013년 틱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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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중국 힘으로 일군 노벨상” … 리커창도 연휴 중 축전

사진 크게보기 1951년 베이징의학원 학생 시절 스승 루지셴 교수와 중국 의약재를 연구하는 투유유 교수(오른쪽). 스승 루 교수는 영국 런던대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중국에서 투 교수에게 서양 약학을 가르쳤다. [베이징 신화=뉴시스]   2011년 11월 중국중의과학원 세미나에 참석한 투 교수. [베이징 신화=뉴시스] “중국의 전통의약이 인류에게 준 선물이다.” 투유유 생리의학상에 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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