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지시 받고 개똥쑥서 말라리아 치료제 찾아
사진 크게보기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지명된 중국 중의학연구원 투유유 교수. 2011년 9월 ‘노벨상 수상자 족집게’라 불리는 ‘라스커상’ 시상식 직후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다. [신화=뉴시스] 윌리엄 캠벨(左), 오무라 사토시(右)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말라리아 치료제와 기생충 구제약 개발에 각각 기여한 80대 과학자 셋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중국 중의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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