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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 November 2015

‘5무 문화’ … 넥슨에 대기업병 없는 이유

비서 없어 대표도 직접 전화·이메일 임원·직원간 복지혜택도 차별 없어 채용때 임원 면접 않고 팀장이 대신 모바일 게임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 넥슨이 올해도 게임 업체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넥슨 일본법인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84억3600만엔(약 176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했다고 지난 13일 도쿄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전체 매출은 498억1100만엔(약 4762억원)으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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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를 거처간 남정네들

황진이를 거처간 남정네들   첫 번째 옆집 總角(총각)입니다 황진이를 짝사랑하여 상사병에 걸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황진이의 어머니는 그 총각을 절대로 만날 수 없게 하여서 총각은 상사병으로 죽었다고 합니다. ​ 그런데 그 상여가 황진이의 집 앞을 지나가다 땅에 붙어서 움직이지 않았 다고 합니다. 그래서 황진이가 속저고리 를 상여에 덮어주었더니 움직였 다고 합니다. ​ 황진이는 왜 그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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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BIZ] 불평등 논쟁하라, 더 치열하게

[富의 불평등 특집 | Cover Story ] 올해 노벨 경제학상 앵거스 디턴 “부의 불평등은 성장의 원천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앵거스 디턴(Deaton·70) 교수에게 가장 듣고 싶었던 얘기였다. 한마디라도 더 자세히 듣고 싶어 첫 질문으로 던졌다. 디턴 교수 역시 기다렸다는 듯 대답했다. 어떻게 보면 ‘흑백’을 묻는 말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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