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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November 15, 2015

‘5무 문화’ … 넥슨에 대기업병 없는 이유

비서 없어 대표도 직접 전화·이메일 임원·직원간 복지혜택도 차별 없어 채용때 임원 면접 않고 팀장이 대신 모바일 게임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 넥슨이 올해도 게임 업체 부동의 1위를 지켰다. 넥슨 일본법인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84억3600만엔(약 176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 증가했다고 지난 13일 도쿄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전체 매출은 498억1100만엔(약 4762억원)으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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