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차림에 춤추고 노래하고 농구도… 흐트러진 옷차림으로 리더십 극대화
[이코노미조선: 리더의 패션]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이후 가장 옷 잘 입는 정치인. 권위적인 정치 슈트를 벗어 던지고 ‘노타이’와 ‘노재킷’ 룩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최초의 대통령. 반듯함보다 흐트러짐을 내세운 오바마의 슈트 정치는 21세기 글로벌 리더 스타일의 빅 트렌드로 기록된다. 오바마의 흐트러짐은 대충 걸쳐 입은 듯하지만, 사실 패션계의 ‘에포트리스 시크(effort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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