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와 테크널러지 전문가들은 테크널러지가 2025년에 사업과 생활을 크게 바꿀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결과 미래는 밝아진다는 전망입니다.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초고속 프린터와 무선 마우스 등은 1970 년 대만 하더라도 공상과학 영화와 같았지만 앞으로 13년 뒤에 테크널러지는 지금보다 훨씬 발전해서 인생을 크게 바꿀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섯 가지 예측입니다.

1.
옐프나 아이폰은 전화로 가까운 곳에 있는 커피샆을 카메라 이미지와 함께 알려주는데 15년 뒤에는 모든 샤핑에 적용Augmented reality )된다는 전망입니다.
예를 들면 가게에 가서 거울 앞에 서면 가게에서 파는 셔츠를 입었을 때 모습이 보입니다.
Hyper Modern Consulting의  마켓 담당 Thursday Bram 씨에  따르면 이미 기술을 개발됐습니다.

2.
디지탈 어시스턴트가 모든 일을 도와줍니다.
SolidWorks, 의 디렉터 릭 친 씨는 미래의 테크널러지는 도와주는 부분이 강조돼서 아이폰 4S의 Siri 가 발달된 디지털 어시스턴트가 사람의 캘린더을 알고 이 메일을 읽어주며 모든 사진과 서류를 저장해 줄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단기, 장기적으로 필요한 일들을 알려주고 챙겨줍니다.
말만 하면 자동차에서건 사무실에서건 모든 기구들을 작동해 줍니다.

3.
2025년 경에는 디지털 비서가 모든 통역을 해줍니다.
일본에서 파트너와 만날 때, 베이징에서 커스터머를 만날 때, 중국 제조업자와 비디오 컨퍼런스를 할 때 지금은 언어 장애가 있지만 2025년에는 없어집니다.

언어는 자동적으로 통역됩니다.
엔지니어링 회사 SAIC의 수석 과학자 하산 사와후 씨의 말입니다.
말을 하면 컴퓨터 통역 시스템이 사람 통역사처럼 통역을 합니다.
물론 정확한 언어를 할 때 통역의 정확도는 높아집니다.
스몰 비지니스가 큰 회사처럼 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4.
컨설턴트 그룹 R-Squared Computing의 대표 루이 로사스 구연 씨는 2025년 아이패드와 같은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플라스틱처럼 만들어져서 쉽게 이 메일을 보낼 수 있고 또 크게 펴서 사용할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전기도 조금 들어갑니다.

5.
2025년에는 일부 직원은 사람이 아닌 기계가 됩니다.
인공지능이 있는 로버트가 햄버거를 만들고, 로버트가 병원에서 진단을 하는 등 지금 인간이 하는 일의 대부분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게 Agora Financial의 분석가 패이트릭 칵스 씨의 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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