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만의 공감 베스트 8
1. 밤에 꼭 이뻐보인다
2. 이뻐보이는 밤에는 나갈 때가 없다
3. 어쩌다 이뻐보이는 날 밖에나가면 아는 사람 안 만난다
4. 추한 날 많은 사람들을 접한다
5. 이뻐보이는 거울이 있다
6. 나는 오늘 따라 이뻐보여서 친구한테 이쁘냐고 물어보면
오늘 따라 왜이래 추하냐며 뭐라고 한다
7. 집에서 나갈 때 없어서 머리 아무생각 없이 묶으면 이쁘게 묶인다
8. 다음 날 나가려고 똑같이 묶어보면 절대 그렇게 안 묶인다
유부남·마누라의 뜻은?
①유부남의 뜻은? 유사시에 부부가 될 수 있는 남자.
②마누라의 뜻은? 마주보고 누워라.
③아편전쟁의 뜻은? 아내와 남편 사이에 벌어지는 싸움.
④깡패의 뜻은? 깡다구 부리다가 패가망신한 사람.
할매 할배 유머 4토막
독신 할머니와 설교 못하는 목사님의 공통점은?
“영감이 없다.”
할머니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노인정에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한 할머니가 들판에 쑥을 캐러 갔다가
젊은 녀석에게 봉변(?)을 당했다나 어쨌다나?
그런데 다음 날
노인정에는 할머니들이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모두 쑥을 캐러 갔다나 어쨌다나.
“허~참, 말이 그렇다 말이지“
어느날 할머니가 쑥을 케고 있는데 젊은 녀석이 덮쳤다.
할머니가 화가 나서 소리쳤다.
“이놈 자식, 와 이래?”
그랬더니 젊은이 왈
“할머니, 그럼 내려 갈까요?”
그랬더니 할머니 왈
“말이 그렇다 말이지”
포수와 할아버지
비뇨기과 병원에 80먹은 할아버지가 상담차 들렸다.
의사 : 할아버지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할배 : 응..아~글쎄..내나이 80에 20살 짜리랑 새장가를 갔잖어.
근데..우리 귀염둥이가 임신을 덜컥한거야.
아참..이놈이 이거(그것을 떡~가리키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
의사 : (입맛을 쩝쩝다시며…한참 고뇌한 후에)
할아버지 제가 옛날 얘기 하나 해드릴까요?
할배 : 응..해봐!
의사 : 옛날에 어느 동네에 아주 기가 막힌 명포수가 있었답니다.
백발짝 떨어진 곳에서도 간장 종지를 백발백중으로 맞췄답니다.
그런데 하루는 사냥을 나갔는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고 하지 않아요?
글쎄 이 포수가 총대신에 빗자루를 가지고 간 겁니다.
할배 : 저런…얼빠진 놈..쯧쯧..그래서?
의사 : 숲을 이리저리 헤메다가 드디어 집채만한 곰을 떡 발견한 거죠.
해서 이 포수는 망설임도 없이 곰 옆으로 살살 다가 가서
멋지게 빗자루를 팍 꺼내며
땅! 하고 쐈더랍니다.
할배 : 저런..
의사 : 할아버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할배 : 곰한테 잡아 먹혔겠지.
의사 : 아니예요..포수가 빗자루를 총인줄 알고
땅! 쐈더니 곰이 팍~쓰러져 죽더랍니다.
할배 : 에이~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딴 놈이 쐈겠지.
의사 : (무릎을 팍!치며)
“제말이 그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