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에 대한 명언 모음

 

물질적이고 동물적인 것만 추구하는 삶처럼

나쁜 것은 없으며 영혼을 살찌우려는 행위보다

본인 자신과 타인에게 유익한 일은 없습니다.

– 톨스토이 –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나는 왜 내가 존재하는지

내가 어떤 소용이 있는지도 모른다.

단 하나 확실한 것은, 내가 곧 죽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가장 모르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죽음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

 

나는 내가 곧 죽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안다.

하지만 내가 결코 피할 수 없는 그 죽음이란 것에

대해서 어느 무엇 하나 아는 것이 없다는 점이다.

– 파스칼 –

 

 겁쟁이는 죽음에 앞서서 여러 차례 죽지만,

용기 있는 자는 한 번밖에 죽지 않는다.

– 셰익스피어 – 

 

가장 어려운 기술은 살아가는 기술이다.

– 메이시 –

 

거룩하고 즐겁고 활기차게 살아라. 믿음과 열심에는

피곤과 짜증이 없다.

– 어니스트 핸즈 –

 

고결하게 죽는 것이 목숨을 건지는 것보다 더 좋으련만.

– 에스킬루스 –

 

그들은 먹기 위해 살고, 소크라테스는 살기 위해 먹는다.

 – 아데나이오스 –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최상의 것. 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 아인슈타인 –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 하운드 –

 

나는 죽음이 또 다른 삶으로 인도한다고

믿고 싶지는 않다.

그것은 닫히면 그만인 문이다.

– 카뮈 –

 

남을 위해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어서

누구나 잘 하고 있지만, 이참에 나는 여러분에게

자기 자신을 위해 살도록 요청한다.

– 에머슨 –

 

내가 아직 살아있는 동안에는 나로 하여금

헛되이 살지 않게 하라.

– 에머슨 –

 

당신은 수많은 별들과 마찬가지로 거대한

우주의 당당한 구성원이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당신은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야 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 맥스 에흐만 –

 

 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

삶은 행복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

– 알랭 –

 

마치 밤낮으로 삶의 바다로부터 바닷가로

올라오는 것이라고는 그것들이 전부인 것처럼

우리들은 아직도 여전히 바다의 조가비들을

살펴보느라고 바쁘다.

– 칼릴 지브란 –

 

 만약 내가 한 마디로 삶의 정의를 내려야 한다면,

“삶은 창조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 클로드 베르나르 –

 

 만일 사람이 타인이 사는 것을 모르고,

쾌락이 만족을 준다는 것을 모르고, 또한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간다면 그는 자기가

살고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것이다.

– 톨스토이 –

 

 말로 갈 수도, 차로 갈 수도, 둘이서 갈 수도

셋이서 갈 수도 있다.

하지만 맨 마지막 한 걸음은 자기 혼자서

걷지 않으면 안 된다.

– 헤세 –

 

명랑하게 죽어가기 위하여 나는 살려고 한다.

– 게오르도 – 

 

모든 생명체의 끝은 죽음이므로 인간의 생명 역시

어느 날 갑자기 그림자처럼 사라지는 것이다.

– 토마스 아 캠피스 –

 

 모든 인간은 죽음에 몹시 반발하여 영원히 살기를 원한다.

– 우고베티 – 

 

무릇 사람은 달이 차서 태어나지만

달이 차기 전에 죽고 만다.

– 게오르크 짐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