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버리는 6가지 방법

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꾸라

문제를 두고 걱정부터 하는 것은인간의 자연스런 감정이 아니라,

나쁜 습관에 불과하다.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먼저,

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

내게 생긴 문제들이 골칫거리가 아니라

, 해결점을 찾기 위해 도전하는 힘을 주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하자.

기분 좋은 잠,

상쾌한 아침을!

매일 잠 잠자리에 들면서 그 날의 걱정거리들을 되뇌이는 것은

내일까지 걱정하는 하루로 만들어 버린다.

잠자리에 들 때 마음을 편안히 하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자.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면,

제의 문제들을 냉철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라 !

오늘 해결해야 할 산더미 같은 쌓인 일과

문제들을 헤아려 보느라 마음을 무겁게 하지 말라.

긍정적인 말을 하라

생각을 말로 하지만, 말에 따라서 생각이 바뀌기도 한다.

 

“난 못해”, “큰일이야!”, “어떻게 하지?”

이런 식의 부정적인 말들을 모두 버리자

 

긍정적이고 확신에 찬 말들로 생활을 채우라.

말하는 습관을 바꾸는 것은

매순간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자

도움을 주는 글귀들을 외우자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고,

힘을 내게 하는 좋은 말들을 외워 두자.

마음에 와 닿는 구절,

명언, 책에서 읽은 아름다운 말들이

나를 성장시켜 주는 한말이될 수 있다.

그런 말들이 무의식중에 창조적인 생각으로 바뀌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한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가지라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좋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마음과 생각을 풍요롭고 새롭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들을 통해 내 모습을 반성해 보고,

서로를 격려함으로써 약한 의지를 다시 세울 수 있다.

성경공부 모임이나, 자원봉사단체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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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는 능력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나,
늙어서는 재물이 있어야 살기가 편안하다.

재산이 많을수록 늙는 것은 더욱 억울하고,

인물이 좋을수록 늙는 것은 더욱 억울하다

재산이 많다 해도 죽어 가져갈 방도는 없고,

인물이 좋다 해도 죽어 가져갈 도리는 없다

성인군자라도 늙음은 싫어하기 마련이고,

도학군자라도 늙음은 싫어하기 마련이다.

주변에 미인이 앉으면 바보라도 좋아하나,

주변에 노인이 앉으면 군자라도 싫어한다.

아파보면 달라진 세상인심을 잘 알수 있고,

늙어 보면 달라진 세상인심 을 잘 알 수 있다.

대단한 권력자가 망명신세가 되기도 하고,

엄청난 재산가가 쪽박신세가 되기도 한다.

육신이 약하면 하찮은 병균마저 달려들고,

입지가 약하면 하찮은 인간마저 덤벼든다.

일이 풀린다면 어중이떠중이 다 모이지만,

일이 꼬인다면 갑돌이 갑순이 다 떠나간다.

잃어버린 세월을 복구하는 것도 소중하나,

다가오는 세월을 관리하는 것도 소중하다.

여생이 짧을수록 남은 시간은 더 소중하고,

여생이 짧을수록 남은 시간은 더 절박하다.

개방적이던 자도 늙으면 폐쇄적이기 쉽고,

진보적이던 자도 늙으면 타산적이기 쉽다.

거창한 무대라도 공연시간은 얼마 안 되고,

훌륭한 무대라도 관람시간은 얼마 안 된다.

자식이 없으면 자식 있는 것을 부러워하나,

자식이 있으면 자식 없는 것을 부러워한다.

대개 자식 없는 노인은 고독하기 마련이나,

대개 자식 있는 노인은 심난하기 마련이다.

못 배우고 못난 자식은 효도하기 십상이나,

잘 배우고 잘난 자식은 불효하기 십상이다.

있는 자가 병들면 자식 들 관심이 집중되나,

없는 자가 병들면 자식들 부담이 집중된다.

세월이 촉박한 매미는 새벽부터 울어대고,

여생이 촉박한 노인은 새벽부터 심난하다.

계절을 잃은 매미의 울음소리는 처량하고,

젊음을 잃은 노인의 웃음소리는 서글프다.

심신이 피곤하면 휴식자리부터 찾기 쉽고,

인생이 고단하면 안식자리부터 찾기 쉽다.

삶에 너무 집착하면 상실감에 빠지기 쉽고,

삶에 너무 골몰하면 허무감에 빠지기 쉽다.

영악한 인간은 중죄를 짓고도 태연하지만,

순박한 인간은 하찮은 일에도 불안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