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칼가는 여자”
여자는 태어나서 세 번 칼을 간다는데... 1. 사귀던 남자친구가 바람피울 때 2. 남편이 바람 피울 때 3. 사위녀석이 바람 피울 때 남자는 부인에게 세 번 미안해 한다는데... 1. 카드대금 청구서 날아올 때 2. 아내가 분만실에서 혼자 힘들게 애 낳을 때 3. 부인이 비아그라 사올 때 여자는 남편에게 세 번 실망 한다는데... 1. 시도 때도 없이 귀찮게 할 때 2. 운전하다 딴 여자한테 한 눈 팔 때 3. 비아그라 먹고도 안 될 때 부모님은 세 번 속상해...
50 beautiful places to visit in Korea
’21세기 천재’로 추앙받는 잡스의 고등학교 성적을 봤더니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로까지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Jobs)의 고등학교 성적은 형편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CBS방송은 FBI(연방수사국)가 작성한 잡스에 관한 비밀자료가 정보공개법에 따라 10일(현지 시각)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1991년 조지 W. 부시 당시 대통령이 스티브 잡스를 대통령 직속 수출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자, FBI는 신원 조사 차원에서 잡스의 동료, 가족, 이웃 등을 만나 191페이지에 달하는 비밀자료를 만들어 백악관에 보고했다. 이번에...
2배 빠르고 4배 선명해진 아이패드3
‘5만 대군’ 조선, 고작 일본군 1600명에게 참패
2005년 10월 미국 상원 의원이던 힐러리 클린턴은 한국인에게는 ‘역사 망각증(historical Amnesia)’이 있다고 지적했다. 주한미군사령관으로 내정된 버웰 벨 장군에 대한 인준청문회에서였다. 한국인들은 과거를 너무 빨리 잊는다는 것이다. 뜨끔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이스라엘은 73년 마사다 요새에서 로마군에게 전멸당한 치욕의 역사를 잊지 않으려고 2000여 년이 흐른 지금에도 어린아이들까지 요새에 오르게 한 뒤에 “용서하라. 그러나 잊지는 마라(Forgive...
금강경 사구게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卽見如來 무릇 형상이 있는것은 모두가 다 허망하다 만약 모든 형상을 형상이 아닌것으로 보면 곧 여래를 보리라 불응주색생심 불응주성향 미촉법생심 응무소주 이생기심 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 味觸法生心 應無所住 以生其心 응당 색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말며, 응당 성,향,미,촉,법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말 것이요 응당 머문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니리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 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경허스님 열반송
心 月 孤 圓 심월 고원 光 呑 萬 像 광탄만상 光 境 俱 忘 광경구망 復 是 何 物 부시하물 마음의 달이 홀로 둥그니 빛이 삼라만상을 삼켰구나 빛의 경계를 함께 잊어버리니 다시 어떤 사물이 있으리오 - 경허스님의 열반송 光 境 俱 忘 復 是 何 物 마음의 달이 홀로 둥그니 빛이 삼라만상을 삼켰구나 빛의 경계를 함께 잊어버리니 다시 어떤 사물이 있으리오 - 경허스님의...
Wedding Ceremony for Ahn, Hong Jun
Wedding ceremony for Ahn, Hong Jun was held at the Wayfarers Chapel in Racho Palo verses at 1:30pm.
카네기의 인간관계 삼십훈(三十訓)
* 카네기의 인간관계 삼십훈(三十訓) 1. Don’t criticize, condemn or complain. 상대방의 의견에 비판, 멸시, 불평은 하지 마세요. 2. Give honest, sincere appreciation. 진솔한 이해로 다가가세요. 3. Arouse in the other person an eager want. 상대방이 원하고 바라는 것에 귀 기울여 보세요. 4. Become genuinely interested in other people. 진심으로...
목숨을 걸어도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
다음은 대우 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삼성에서 강의한 내용입니다. - 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이런 제가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발명특허대상, 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
호지명의유언
첫째는 이제 곧 전쟁을 승리할터인데 전후에 적측의 누구에게도 보복치 말아라. 모든이를 용서하고 국민으로 받아들여라. 둘째는 나의 무덤을 만들지 말라. 매장하여 무덤을 만들면 인민들에게 폐를 끼치기 쉽고 또 우상화하거나 신격화 할 위험이 있다. 시신을 화장하여 재를 조국의 북부, 중부, 남부에 한곳씩을 택하여 뿌려라. 통일된 조국에 번영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원한다. 세번째는 전쟁이 끝난 후 전쟁 중에 전사한 장병들의 아내나 자녀들한테 국력을 기울여 성심성의를 다하여 국가가 돌봐...
맥아더장군이 애송하단 시 – 청춘 –
청 춘 “노병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유명한 말을 남긴 맥아더(Douglas MacArthur 1880∼1964) 장군이 평소에 애송하던 시가 있다. 그가 사람들을 만나면 읽어주곤 하던 ‘청춘’이란 제목의 시이다. Samuel Ulman이 쓴 이 시는 언제 읽어도 가슴에 닿는 바가 있는 내용이다. 《 청 춘 》 - Samuel Ulman -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한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 빛 뺨,...
Harry S. Truman – President of the USA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한 한 사람 대한 민국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험에 처했을 때, 우리 조국과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한 사람이 있었다. 1950 년 6 월 25 일 공산군의 기습 남침으로 사흘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대한 민국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험에 처했을 때, 우리 조국과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한 사람이 있었다. 2010년은 6.25 남침 60주년이다. 6.25 가 일어난 가장 큰 원인은 주한 미군 (駐韓美軍)이...
[정진홍의 소프트파워] 다음 칸은 희망이다!
# ‘그제’ ‘어제’ ‘오늘’ ‘내일(來日)’ ‘모레’ ‘글피’ 등 우리가 과거, 현재, 미래의 여러 날들을 말하는 어휘 가운데 유독 내일만 한자다. 왜 유독 내일만 우리의 순수한 토박이 말이 없는 걸까? 혹자는 옛날엔 사는 데 그 어떤 희망이나 바람도 가질 수 없을 만큼 힘들었기 때문에 그 희망이 담길 내일에 해당하는 토박이 우리말 자체가 없던 것이 아닌가 하는 대담한(?) 추론을 내놓기도 했었다. 그만큼 그 옛날 우리네 사는 것이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분명한...
용의 등에 올라 양파 껍질 벗기다
“술을 마주하고 노래 부르니, 우리 인생 얼마나 긴가요(對酒當歌人生幾何).” 중원을 호령했던 조조(曹操)의 단가행(短歌行) 첫 구절입니다. 인생 대신 중국을 화두 삼아 보낸 5년2개월을 마무리할 때입니다. 술잔을 기울이며 오랜 벗들이 건넨 마음의 송별사를 새겨봅니다. “중국이 진지하게 고민할 만한 생각들을 그동안 제기해줘 감사합니다.” 중국 외교부 장위(姜瑜) 대변인은 정겨운 표정으로 작별의 덕담을 건넵니다. “친중파(親中派)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중파(知中派)인 것은...
한국은 왜 강한가
‘한국, 그 강함의 비밀은?’ 최근 일본의 유력지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한 개 면을 할애해 실은 기획 기사의 제목이다. 독자의 궁금증을 정치부 편집위원과 독자의 문답형식으로 풀어낸 기획물이다. ‘인구도 적고, 자원도 빈약한 한국이 어떻게 세계에서 강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느냐’는 질문으로 시작된 기사는 한국의 강점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했다. 전 세계를 흔들고 있는 K팝 열풍에 대해선 “작은 국내시장을 넘어서려는 글로벌리즘,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통할 수 있는...
양파 술의 효능
양파와 와인의 效能 1. 양파를 4等分하여 와인에 자박하게 잠기게 한다 2. 2~3일 常溫에서 두고 숙성시킨다 3. 양파를 건져내고 와인을 冷藏保管한다 4. 燒酒 잔에 하루에 2 ~3 번정도 마신다 와인 한병에 中間크기의 양파 4-5개 程度가 알맞습니다. 效果 糖尿病의 血糖値와 血壓도 正常化 된다 얼굴 화끈거림 (更年期 ), 手足冷症, 高血壓이 正常 . 무릎 痛症解消, 關節完治. 몸무게 10kg 減量. 耳鳴症 改善, 침침한 눈이 밝아짐. 飛蚊症 (눈에서 모기가 날아다니는것...
예수 몰랐던 세종대왕은 지옥에 떨어졌나
입력 : 2012.02.09 22:27 ‘신(神)이 선(善)하다면 왜 세상에는 악(惡)과 고난이 존재할까?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도 예수를 몰랐으니 지옥에 가나? 수많은 전쟁과 재난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도 다 신의 섭리인가….’ 세상은 기독교에 묻고 싶은 게 많다. 하지만 교회가 그에 답하려는 노력은 늘 부족했다. 서구에서는 ‘기독교 변증가’로 불리는 이들이 무신론자들과 공개 논쟁을 벌이며 활발히 활동한다. ‘기독교 변증’이란 ‘기독교가 비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