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노인 레지나 브렛(Regina Brett)
이 글은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의 플레인 딜러(Plain Dealer)에 사는 90세 노인인 레지나 브렛(Regina Brett)이 쓴 글입니다.“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나는 예전에 내가 인생에서 배운 45가지의 교훈을 글로 적었다. 그 글이 내가 인생에서 지금까지 썼던 가장 유용한 칼럼이다. 내 나이는 이제 8월이면 90이 넘는다. 그래서 이 시점에 다시 한 번 그 칼럼을 게재한다.“ 1. 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여전히 인생은...
잠들기 전 ‘물 한잔’ 꼭 마셔야 하는 이유 7가지
아침에 마시는 물이 건강에 좋은 만큼 잠들기 전 마시는 물도 '보약'과같다. 작은 질환 하나에도 큰 도움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물인데, 이러한물을 우리가 쉬는 동안 섭취하면 몸의 기능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만들기때문이다. 잠들기 전 수분 섭취는 수면 중 갈증이 생기지 않게 하며, 다음 날 몸상태를 개운하고 가볍게 유지할 수 있다. '잠들기 전 마시는 물 한잔'이 얼마나 좋은 효과를 주는지 확인해보자. 단, 위장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잠들기 전 물을 마시면 위산 분비를촉진시켜...
마른김 한 장에 이런 효능이
미국인들이 한국과 일본인들이 즐겨먹는 black paper(김)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다가 지금은 따라서 먹는다고 한다. 좋은 식품인 것을 알고서일 것이다. 김보다 값이 싼 파래가 영양분이 더 좋다니 놀랍다. 해조류 식품에는 한국과 일본이 미국보다 선진국이 아닌가. 마른 김 한 장에 이런 효능이 김은 몸에 좋은 해조류의 대표 주자다. 김의 효능은 비타민 A의 함량으로 단번에 알 수 있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말린 김 한 장(약 2g)에는 비타민 A가 140IU 들어 있는데,...
암세포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
암세포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 암에 대한 두려움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누구든 예외가 없다. 부자든, 권력자든 가리지 않고 파고 든다. 누구에게나 암은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이러한 암이 걱정스럽다면 잠시 주목하자. 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에 관심을 가져 보자. 콩가루, 마늘, 깨, 그리고 양조 식초는 암세포가 --얼씬도 못하게 하는 --4대 항암제라 할 수 있다. 평소 꾸준히 섭취하면 암의 공포에서 얼마든지 벗어날 수 있다. 그 비밀을 알아...
과일을 365일 싱싱하게 즐기는 비법
싱싱한 과일 고르기 과일을 맛있게 먹으려면 과육이 탱탱하고 당도가 높은 최선의 상태를 사오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언뜻 보기에 흠이 없어 싱싱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시간과 돈을 들여 사온 과일이 ‘빛 좋은 개살구’가 되지 않기 위해 과일별로 고르는 요령을 알아보자. 자연 그대로의 맛 오래 유지하기 많은 사람들이 과일이 빨리 상하는 것을 피하려고 비닐봉지째 냉장고 하단에 넣어둔다. 이는 과일에 따라 적정 보관온도와 보관용기가 다르므로 잘못된 방법이다. 과일 별로 올바르게...
포도 싱싱하게 보관하는 법
포도는 씻지 않고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둬야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다.
경허스님이 만공스님에게 들은 生과死에 대한 질문
당대의 고승이자 사제관계인 경허와 만공스님의 관계를 몇 가지 일화(逸話)로 소개해보겠습니다. 먼저 두 스님이 탁발을 나설 때였습니다. 그날따라 운이 좋았는지 두 스님은 시주를 많이 받아 바랑이 묵직했습니다. 경허와 달리 만공스님은 힘에 부쳤습니다. “아이고 죽겠네” 소리를 만공스님이 연발하자 갑자기 경허스님은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지나가던 젊은 아낙네의 얼굴을 감싸쥐더니 입을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놀란 아낙네가 물동이를 놓쳐 깨뜨리자 요란한 소리가 났고 마을 사람들이...
物慾을 멀리하는 만공스님이 천년의 보물인 거문고를 가지게 된 이유
예로부터 충남 홍성군 갈산면은 ‘홍주골’ 혹은 ‘홍주마을’로 불렸습니다. 마을에 ‘수덕’이라는 도령과 관련된 설화가 전해집니다. 명문가의 자제인 그가 어느 날 사냥 나갔다가 한 낭자를 보고 사랑에 빠졌습니다. 이름이 ‘덕숭’이라고 했습니다. 수덕 도령의 끈질긴 구애(求愛)를 받은 덕숭 낭자는 사랑을 허락하겠노라며 한가지 조건을 제시했지요. 자기 집 근처에 절을 지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수덕 도령이 짓던 절은 완공 직전 불타버렸습니다. 마지막 순간 탐욕을 버리지 못했기...
노벨 생리의학賞 ‘개똥쑥 말라리아 치료법’ 동의보감에도 있다
향약집성방에도 효능 수록… 中교수도 "古書에서 영감" 예전엔 길가에 흔했지만 '항암제 1200배 효과'說에 마구 채취 복용해 품귀… 약효 의문 일자 거품 꺼져 돼지풀과 비슷해 주의해야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제 성분을 찾아낸 투유유(屠呦呦·85) 중국중의과학원 교수가 5일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으면서 다시 개똥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투 교수는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특효약인 '아르테미시닌'을 뽑아내 1990년대 이후 말라리아 퇴치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을...
마오쩌둥 지시 받고 개똥쑥서 말라리아 치료제 찾아
사진 크게보기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지명된 중국 중의학연구원 투유유 교수. 2011년 9월 ‘노벨상 수상자 족집게’라 불리는 ‘라스커상’ 시상식 직후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다. [신화=뉴시스] 윌리엄 캠벨(左), 오무라 사토시(右)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말라리아 치료제와 기생충 구제약 개발에 각각 기여한 80대 과학자 셋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중국 중의학연구원 투유유(85·여) 교수와 아일랜드 출신의 약학자 윌리엄 캠벨(85) 미국 드루대...
깨어 있는 현재가 마음의 고향입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이틀 동안 내리더니 드디어 하늘이 파란 민얼굴을 내민다. 그러자 이번에는 노랗고 빨간 손을 한 나무들이 파란 하늘을 무대 삼아 바람과 함께 신나게 춤을 춘다. 나에게 매년 초가을은 마음 본성으로 돌아가는 수행의 시간이다. 올해는 예전부터 꼭 한 번은 가겠노라고 내 스스로와 약속했던 프랑스 남부 시골 마을에 위치한 틱낫한 스님의 수행 공동체, 플럼 빌리지에 와 있다. 2013년 틱낫한 스님께서 여러 제자와 함께 우리나라를 방문하셨을 때 법문을 통역했던 일로...
“100% 중국 힘으로 일군 노벨상” … 리커창도 연휴 중 축전
사진 크게보기 1951년 베이징의학원 학생 시절 스승 루지셴 교수와 중국 의약재를 연구하는 투유유 교수(오른쪽). 스승 루 교수는 영국 런던대에서 약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중국에서 투 교수에게 서양 약학을 가르쳤다. [베이징 신화=뉴시스] 2011년 11월 중국중의과학원 세미나에 참석한 투 교수. [베이징 신화=뉴시스] “중국의 전통의약이 인류에게 준 선물이다.” 투유유 생리의학상에 대륙 환호 유학 않고 말라리아약 만든 투 교수 “전통 중의학이 인류에게 준...
무일푼 젊은시절 神에게 기도하며 했던 약속 지킨 백만장자
땡전 한 푼 없는 젊은이(a penniless young man)가 있었다. 앨버트 거베이(Albert Gubay)라는 영국 청년이었다. 그는 한가지 약속을 했다(make a promise). 만약 신이 자신을 백만장자가 되도록 도와준다면(if God helped him become a millionaire) 신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드리겠다고(would share half of the money with God) 기도했다. 수 십년 뒤(decades later) 그 젊은이가...
히틀러의 비아그라는 숫소 정액에 이 것을 섞은 혼합물이었다”
"2차 대전 당시 아돌프 히틀러와 독일군은 집단 마약 중독 상태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독일 언론인 출신 작가 노먼 올레는 5년간 2차 대전 관련 자료를 조사해 발간한 책 '완전한 환각(Der totale Rausch)'을 통해 "히틀러 주치의 테오도어 모렐 박사가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던 히틀러에게 다양한 마약을 처방했으며, 1941~1945년 히틀러는 필로폰 등이 들어간 주사를 최소 800여 차례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에 마약 성분 알약 1100여알도...
계란 하루 세 알로
◈ 계란 하루 세 알로 남자가 바뀐다 ◈ 달걀이야말로 한 알의 완벽한 영양제다. 건강한 몸의 조건이 몸속 영양 균형과 보디밸런스라면 이만한 음식이 없다. 완전한 몸을 원 한다면 식탁 위 영양제는 치우고 달걀을 먹자. ◆ 천연 피로 예방제 몸속 피로 물질을 해독하는 주요 기관은 간이다.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주요 성분은 메티오닌이다. 체내에서 쉽게 합성되지 않는 이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에 많아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 들에게 결핍되기 쉽다. 깨뜨리자!...
영어공부, 나는 이렇게 했다
미국에 이민와서 사는 우리 동포들을 위해 나는 1975년 10월2일 '생활영어교실'이란 칼럼을 한글 일간신문 <미주동아>에 쓰기 시작했다. 그 후 이 칼럼은 '미국생활영어'라는 새 이름으로 중앙일보 미주판, 한국일보 미주판으로 이사를 다니면서 오늘로 꼭 40년째 연재가 계속되고 있다. 신문이 없는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면 40년간 무려 1만 2천회가 넘게 썼다. 미국에서 일간신문에 가장 오래 연재된 칼럼이 무엇일까 궁금해서 구글검색을 해보았더니 인생상담 칼럼...
자연이 준 물 식초
“아스피린, 식도·대장癌 생존율 높여”
복용환자 생존율 2배 이상… 암세포 대항하도록 도움 줘 진통·해열제로 널리 쓰이는 아스피린이 암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마르티네 프라우스 박사는 최근 유럽암학회에서 "아스피린이 식도암, 대장암, 직장암 등 위장관 계열 암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프라우스 박사는 1998~2011년 식도암, 대장암, 직장암 진단을 받은 1만3715명을 4년간 추적 조사했다. 조사 대상 환자 전체의 4년 뒤 생존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