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학교안에선 찾지 못한다…애플 공동 창업자 워즈니악 인터뷰
디지털 세상을 평정한 기업에는 공동 창업이 많다. 비즈니스와 엔지니어링이 융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구글과 야후가 그렇고, 전형은 애플이다. 애플은 두 명의 스티브,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함께 만들었다. 비즈니스맨 잡스는 세상을 떠났지만, 엔지니어 워즈니악은 남았고 18일 한국에 왔다.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린 ‘DMZ 2.0 포럼’에 온 그는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않던 방법을 찾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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