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Page

Category: Humor

유머

어떤 여자의 실수 버스에서 한 여자가 갑자기 방귀를 뀌고 싶었다. 그러나 버스 안이라 꾹 참고 있었는데 갑자기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이 “콰쾅쾅~” 하고 힘차게 울려퍼졌다. 여자는 이때다 싶어 음악소리에 맞 춰 방귀를 마음놓고 뀌었다. 속이 후련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모두 자기쪽을 보고 웃고 있었다. 여자는 불안했다.  자신의 작전이 완벽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착각이었다....

Read More

Be You♪… 여러분, 자신이 되세요

노래로 인생역전 폴 포츠가 말한다 “나는 못생기고 뚱뚱하고, 운도 없어… 하지만 나 자신에게 진실했기에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백만장자 됐지만 나는 나… 6만원짜리 오디션 재킷 아직도 옷장에” 2007년 3월 17일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센터에 청중 수천 명이 모였다. 평범한 영국인의 숨은 재능을 발굴하는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Read More

저승 간 놀부와 흥부

저승 간 흥부 내외와 놀부 내외가 염라대왕 앞에 섰다. 염라대왕 흥부와 놀부는 듣거라. 지금 너희들 앞에 똥통과 꿀통이 있느니라. 각자 어느 통에 들어가겠는고? 놀부 잽싸게 먼저 말한다. 저는 꿀통에 들어 가고 싶습니다. 염라대왕 그런가? 그렇다면 허는 수 없군, 놀부는 꿀통에 그리고 흥부는 똥통에 들어갔다 나오너라. 두 사람은 염라대왕이 하라는 대로 했다. 염라대왕 너희 형제는 서로 마주 서거라. 그리고...

Read More

春成 스님의 지독한 욕

만해 한용운의 유일한 상좌이자 대선사 만공의 법제자였으며, 용성 스님 밑에서 화엄학을 공부한 春成은  허위의식 없이 알몸을 그대로 드러낸 禪지식인이었다   한국 선종의 맥을 이은 선승이자,  한평생을 탈속한 무애도인으로 살았던 춘성 스님(1891~1977)의 진면목은 갖가지 기행과 걸쭉한 육두문자로 행한 호탕한 설법, 철저한 무소유의 실천에서 찾을수 있다.   그의 욕은...

Read More

재미있는 숫자의 신비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1 x 8 + 1= 9 12 x 8 + 2= 98 123 x 8 + 3= 987 1234 x 8 + 4= 9876 12345 x 8 + 5= 98765 123456 x 8 + 6= 987654 1234567 x 8 + 7= 9876543 12345678 x 8 + 8= 98765432 123456789 x 8 + 9= 987654321 1 x 9 + 2 = 11 12 x 9 + 3 =...

Read More

잼있는 건배사 모음

<잼있는 건배사 모음> 1.성행위 : 성공과 행복을 위하여, 네 형님 2.조통세평(발음유의) : 조국의 통일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3. 개나발 : 개인과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4. 카르페 디엠(Carpe diem) ‘현재를 즐기자(Seize the day)‘는 뜻의 라틴어로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살자는 삶의 자세를 강조. “카르페” “디엠” 5. 진ㆍ달ㆍ래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Read More

방랑시인 김삿갓의 모든것

    김삿갓 생일 정묘년 계묘월 1. 출생과 생애   조선후기 방랑시인으로 자는 난고, 별호는 김삿갓 또는 김립(金笠). 본관은 안동. 경기도 양주출생으로 선천부사였던 할아버지 김익순이 홍경래의 난 때 투항한 죄로 집안이 멸족을 당하였으나, 형 병하와 함께 노복 김성수의 도움으로 황해도 곡산으로 도망가 살았다. 후일 멸족에서 폐족으로 사면되어 강원도 영월로 옮겨 살다가 과거에...

Read More

유머 긍정력

춘추전국시대 초나라의 제후였던 섭공이 어느날 공자를 만나 상담을 요청했다. “공자님.. 하룻밤만 지나면 백성들이 옆 나라로 도망쳐서 나라가 점차 빈약해지는데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 질문에 공자는 한마디를 남기고 떠난다. “近者悅 遠者來(근자열 원자래)” -가까이 있는 사람을 즐겁게 하면 먼 데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 국민들을 먼저 즐겁고 행복하게 만들어야...

Read More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 외..(유머)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만의 공감 베스트 8  1. 밤에 꼭 이뻐보인다 2. 이뻐보이는 밤에는 나갈 때가 없다 3. 어쩌다 이뻐보이는 날 밖에나가면 아는 사람 안 만난다 4. 추한 날 많은 사람들을 접한다 5. 이뻐보이는 거울이 있다 6. 나는 오늘 따라 이뻐보여서 친구한테 이쁘냐고 물어보면    오늘 따라 왜이래 추하냐며 뭐라고 한다 7. 집에서 나갈 때 없어서 머리 아무생각 없이 묶으면 이쁘게 묶인다...

Read More

웃으면 복이 와요 세 편

목사님은 약장사 인민군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골라 즉결 처형하고 있었다. 자신의 심문차례를 기다리던 목사는 속으로 기도했다. ‘하나님 아버지 어떡해야 합니까?’ 그러자 ‘원수 앞에 설 때 무슨 말을 할까 염려하지 말아라’는 응답이 왔다. 드디어 인민군이 물었다. “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오?” 목사는 자신 있게 “나는 약장수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무슨 약을 파오?”하고 인민군이 재차 물어왔다....

Read More

유머들 남자

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 어슬렁 어슬렁 나타난 것이었다. 그녀는 열을 받아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드디어 남자에게 한 마디 했다. “개 새 끼 ………………키워 보셨어요 ? ?” 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그 넘은 입가에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십 팔 년...

Read More

유머들

무서운 아이 9월9일 9시9분9초에 한 아기가 태어났다. 그 아기가 자라서 말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상스러운 것은 그 아기가 이름을 부르면 그 사람이 다음날로 죽는 것이었다.   그 아기가 처음한 말이 “할머니” 였는데 그 이튿날 할머니가 죽었다. 얼마후 아기가”할아버지”라고 부르자 다음날 틀림없이 할아버지가 죽었다. 아이구 무서워라!...

Read More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