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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에게 배우는 청춘의 교훈

이미지 크게보기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세계적인 부자 워런 버핏의 청춘은 어땠을까. 컬럼비아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아버지의 투자회사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하다 가치투자의 스승인 벤자민 그레이엄의 투자회사로 옮겨 잠시 근무했고 26살에 독립했다. 이렇게 요약하면 상당히 풍요롭고 성공적이고 편안한 청춘을 보낸 것 같지만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떨어져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을 선택했고 졸업 후에는 월스트리트에서 일하고 싶어 그레이엄에게 무급으로 일하겠다고 제안했으나 냉정하게...

샤넬 CEO가 옛 상사에게 얻은 성공을 위한 조언

이미지 크게보기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법정이 아니야. 나는 파리로 가야해" 명품 브랜드 샤넬의 수장인 모린 시케(Maureen Chiquet)는 예일대 문학과를 우등생으로 졸업한 뒤 로스쿨 입학을 준비했다. 하지만 시험장에 앉아 로스쿨 입학 시험 문제를 풀어 나가던 시케는 문득 자신이 법에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녀는 시험장을 박차고 나와 그 길로 파리로 향했다. 어릴 적 막연히 꿈꿔왔던 '파리에서의 삶'을 위해서였다. 이후 1985년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로레알...

“성장 멈춘 회사 경영진은 곧 죄인” 외치는 그는?

"'성장을 멈춘 회사의 경영자는 죄인과 다를 바 없다'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최용섭 에듀케이션파트너 대표는 31일 인터뷰 도중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과거 한 교육관련 기업에서 '방과 후 교실' 사업부문을 총괄하던 본부장 시절에 직면했던 막막함이 떠올라서였다. 방과 후 교실은 초등학교에서 정규수업을 마친 후 비어있는 교실을 활용해 교사와 함께 학습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교육서비스다. 2008년 최 대표가 다녔던 회사는 갑작스럽게 방과 후 교실 사업에서...

현명한 사람이 싫은 사람을 다루는 법

좋아하는 사람들 하고만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불완전한 인간이 사는 불완전한 세상엔 항상 좀 싫은 사람, 다소 껄끄러운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과 같은 부서에서 일하게 된다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인생은 ‘나이트메어’에 가깝게 변할 수도 있다. 어디 직장에서만 그럴까. 집에서도 어느새 사춘기를 지나며 괴물처럼 변해버린 아들, 속을 모르겠는 여우 같은 딸이 있을 수 있다. 무심한 곰 같은 남편, 나에겐 관심도 없이 돈만 밝히는 부인...

나폴레옹처럼 되고 싶은 CEO에게

이미지 크게보기 /그래픽=김현정 디자이너 # “평소 나폴레옹의 ‘내 사전엔 불가능은 없다’라는 도전정신을 높이 샀습니다.” 지난달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이각(二角) 모자를 경매에서 약 26억 원에 낙찰 받은 닭고기 업체 하림의 김홍국 회장은 기업가정신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의미에서 나폴레옹 모자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과 마찬가지로 나폴레옹을 본받고 싶어 하는 경영자들이 많다. 글로벌 4대 회계감사법인이며 컨설팅 회사인...

“돈, 시간, 능력 없다” 투덜대는 실패자들의 변명

이미지 크게보기 /그래픽=임종철 디자이너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성공하는 걸까? 아마존 창업자인 베조스(Bezos)나 오마하의 현인 버핏(Buffett), 버진 아틀란틱 항공 창업자인 브랜슨(Branson) 등 성공한 이들은 모두 기발한 아이디어와 미래를 보는 혜안을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아이러니하게 이들은 성이 모두 ‘B’로 시작한다.) 분명 성공한 사람들은 생각과 행동이 남과 다르다. 이러한 생각과 행동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그럼 실패한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