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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유머 “웃겨”

Sting – Pavarotti [ Video] 아내가 여행을 가며 냉장고에 "까불지마"라고 메모를 붙였다. 그 뜻인즉슨 - '까스 조심하고' - '불조심하고' - '지퍼 함부로 내리지 말고' - '마누라에게 전화하지 말라. 였다.  이를 본 남편, 그 즉시 메모를 떼어내고 대신 '웃기지마' 라고 붙였다. 그 뜻인 즉, (아내가 어디 가고 없으니) - '웃음이 절로 나오고' - '기분이 너무 좋고' - '지퍼 내릴 일도 많아지고' - '마누라에게 전화 할 시간도 없네' 부인과...

<안철수의 생각>을 오늘 읽었다

거래하는 은행에 들렀더니 부지점장이 눈인사를 하며 노란 서류봉투에서 책을 한 권 꺼냈다. <안철수의 생각>이었다. “그 책 어디서 구했소? 요앞 서점에 있습디까?” “아니요. 은행에서 모 경로를 통해 특별 주문했습니다. 은행 직원들과 돌려볼까 합니다.” “음, 서점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던데요. 나도 읽어 보고 싶은 책입니다.” “그러시다면 먼저 읽어보십시오. 저는 나중에 읽지요.” “오, 그럼 고맙지요.” 책이므로 사양하지 않았다.뜻밖의 횡재다. 고객관리...

경주 최부자댁 구경하기

경주 최부자댁 구경하 경주 최 부자의 어리석은 듯 드러나지 않는 버금감- 둔차(鈍次) 부불3대(富不三代) 권불십년(權不十年)이란 말이 있듯이 부와 권력은 고금을 통해서 오래도록 유지해 나가기가 어려운 법이다.아주 가끔 내가 하는 일이 계획대로 되지 않거나 목표에 미달 되었을 때, 또는 남과 비교하여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내 스스로를 위안하고자 다산(茶山) 정약용의 시(詩)를 떠 올린다. 글귀 하나하나 상세히 다 기억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물 좋으면 되었지...

록펠러와 마쓰시다 이야기

  *'내쇼날’창업자 마쓰시다를 만든 시련* 일본의 세계적인 부호이자 사업가인 내쇼날 상표의 창업자 이야기다. 그는 아흔 넷의 나이로 운명할 때까지 산하 570개 기업에 종업원 13만 명을 거느린 대기업의 총수 자리에 있었는데 사실 그는 아버지의 파산으로 초등학교 4학년을 퇴하고 자전거 점포의 점원이 되어 일을 하면서 어머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던 울보였답니다. 그러던 그가 85년이 지난 후 일본 굴지의 기업의 총수가 되었는데 어느 날 한 직원이 마쓰시다 회장에게...

불면증

반 고흐는 잠 못 이룰 때면 강심제 캠퍼액을 담요와 베개에 뿌리고 살갗에도 발랐다. 독특한 냄새가 마음을 가라앉혔다. 캠퍼액은 물감 원료 테레빈유와 냄새가 비슷했다. 고흐는 갈수록 캠퍼액에 중독됐고 결국 귀를 잘랐다. 매릴린 먼로는 주기적으로 감정이 불안해질 때마다 수면제를 끼고 살았다. 친구가 하루 15시간을 잔다고 자랑하자 먼로는 얼마나 부러웠던지 불같이 화를 냈다. 가수 마돈나는 친오빠가 "넌 명예욕과 돈 욕심 때문에 잠을 못 잔다"고 하자 "난 신경질 일벌레야. 시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