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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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들 남자
맞선을 보기로 한 남자가 2시간이 지나서야 어슬렁 어슬렁 나타난 것이었다. 그녀는 열을 받아서 가만히 앉아 있다가 드디어 남자에게 한 마디 했다. "개 새 끼 ..................키워 보셨어요 ? ?" 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그런데 그 넘은 입가에 뜻 모를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십 팔 년 ..................동안 키웠죠" 헉~ 강적이다! 그녀는 속으로 고민 고민하다, 새끼 손가락을 쭈~욱 펴서 남자 얼굴에 대고 말했다. "이 새 끼...
유머들
무서운 아이 9월9일 9시9분9초에 한 아기가 태어났다. 그 아기가 자라서 말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상스러운 것은 그 아기가 이름을 부르면 그 사람이 다음날로 죽는 것이었다. 그 아기가 처음한 말이 "할머니" 였는데 그 이튿날 할머니가 죽었다. 얼마후 아기가"할아버지"라고 부르자 다음날 틀림없이 할아버지가 죽었다. 아이구 무서워라! 가족들은 이 무서운 아기의 말에 전전긍긍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아기가 아빠! 하고 불렀다....
유머 퀴즈
괄호 안을 마우스로 긁으면 답이 보입니다 01. 제비족에게 최초로 당한 여자는? 답( 놀부 마누라 ) 02. 미역장수가 제일 좋아하는 산은? 답( 출산 ) 03. 피투성이가 돼야 돈버는 사람은? 답( 고스톱 꾼) 04. 절대로 쓰러지지 않는 사업은? 답( 건재상 ) 05. 침 뱉으면서 먹는 떡은? 답( 가래떡 ) 06. 먹고 살기 위해 찾는 책은? 답( 호구지책 ) 07. 진짜 사정 급한 사람은 ? 답( 조루증환자 ) 08. 유부녀만 좋아하는 남자는 ? 답( 산부인과...
유머 들
한 부부가 호수가 휴양지에 휴가를 갔다 낚시광인 남편이 배를타고 새벽 낚시를 나갔다 들어와서 낮잠을 자는 동안, 부인이 혼자 보트를 타고 호수 가운데까지 나가서 돛을 내리고 시원한 호수 바람을 즐기며 책을 읽고 있었다. 경찰 보트가 순찰을 하다가 부인이 탄 보트에 다가와 검문을 했다. "부인, 여기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책을 읽고 있는데요, 뭐 잘못된 것이라도 있습니까? "예" 이 지역은 낚시 금지 구역이라 벌금을 내셔야겠습니다. "아니, 여보세요, 낚시를 하지도...
멋진 정치인들의 유머
1. 의회에 참석했던 처칠이 급한 볼일로 화장실엘 갔다. 마침 걸핏하면 그를 물고 늘어지던 노동당수가 먼저 와서 일을 보고 있었다. 처칠은 그를 피해 멀찌감치 떨어진 곳으로 가서 섰다. 노동당수가 “총리, 왜 날 그렇게 피하시오?”하고 물었다. 이 말에 처칠 왈...... "당신네들은 큰 것만 보면 무조건 국유화 해야 한다고 하잖소..” 2. 정계에서 은퇴한 후 여유로운 노년을 보내던 처칠이 어느날 파티에 초대 받아 참석했다. 한 부인이 반갑게 짓궂은 질문을...
죽음 직전 솔개의 선택
솔개는 다른 새와 달리 수명이 매우 길어 70-80년을 살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힘든 과정이 있다. 30년 정도를 살면 부리가 어긋나고 발톱이 빠지고 날개의 깃털이 빠져서 날 수 없게 된다. 그 때가 솔개가 중대한 결정을 내야 할 시기인 것이다. 그대로 살다가 죽을 것인가 고통을 견디어 새로은 삶을 찾을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새로운 삶을 원하는 솔개는 자신의 어긋난 부리로 바위를 쫗아 낡고 무딘 부리가 부서져 없어질 때까지 쫗아야 한다.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