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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 박사의 100세 장수 비결은 ?

음식은 골고루 과식은 금물 닭고기는 띵호아  정력에 좋은음식 소용없고 단골의사 만들라 다음은 2011년 1월 2일 새벽 6시 40분대에 KBS2 에서 방영된 내용으로 군더더기가 없고 간결한 내용이라 못 보신 분들을 위하여 여기에 다시 옮겨 봄니다. 1) 음식은 골고루, 과식은 금물 (저녁을 적게 먹어라 ) 2) 고기를 많이 먹자 (너무 채식 위주로 빠지지 말라 ) 3) 정력에 좋은 음식 ? 소용 없다. 4) 때는 밀지 말고 비누는 적게 사용 (때 민다고 피부를 너무 벗겨 내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라파엘로(Raffaello Sanzio·1483~1520)가 바티칸궁의 교황 집무실, '서명의 방'에 그린 벽화 '아테네 학당'(1510~1511)은 이탈리아 르네상스 최고 작품으로 손꼽힌다. 넓은 반원형 공간에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학자들 20여 명이 다채롭게 포진한 이 그림은 르네상스인들이 추구했던 인문학과 과학, 예술의 조화로운 공존을 보여준다. 그 한가운데를 차지한 두 사람이 바로 철학자 플라톤과 그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사진>다. 플라톤은 왼쪽에 맨발로 서...

로버트 윤리 안내 이슈

로버트 윤리를 논하는 게 새로운 추세입니다. 보스톤 글로브가 보도했습니다. ……………………………………………………………………………………. 30 년 전 사람들은 로버트가 사람의 일상생활에서 어떤 역할을 할 지를 상상했습니다. 지금 로버트는 일상생활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로버트가 아직까지는 괴상한 기술분야로 인식될 수 있지만, 전문가들은 미래에는 로버트가 지금보다 더 흔하고 반드시 필요한 주최가 될 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로버트 윤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많습니다. Patrick...

“느낌이 괜찮으면 괜찮을 수 있어요”

많은 현대인이 고민하는 문제 가운데 하나가 아프지 않은데도 병원에 가야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뉴욕 타임즈에 그에 대한 길을 제시한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다트머스 의대 교수인 H. 길버트 웰치 교수가 쓴 글입니다. 웰치 교수는 조기진단이 현대의학에서는 널리 퍼지고 있다고 지적을 한 뒤 심장병, 자폐증, 녹내장,골다공증, 암, 혈관질환 등 많은 병에서 조기진단으로 치료받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했습니다.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과 같은...

코닥의 멸망, 다섯 가지 이유: WSJ

……………………………………………………………………………………………………………………………………………………………….. REUTERS/Stefan Wermuth A Kodak film dispenser in a photo store in London. 코닥의 멸망: 다섯 가지 이유 By KAMAL MUNIR 이달 초 나온 코닥의 파산 선언은 사진 역사의 영광스러운 한 장을 닫는 것이었다. 110년도 전에 자동 스냅샷 카메라를 소개하면서 코닥은 사진을 전문가들이나 할 수 있던 연금술...

암보다 무서운 건 포기 !

# 그제 68세를 일기로 유명(幽明)을 달리한 전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위원(차관보급) 강영우 박사의 삶은 한 편의 드라마다. 그는 열네 살 때 눈을 다쳐 실명(失明)했다. 공교롭게도 그 일을 전후해 아버지와 어머니가 차례로 돌아가셨다. 그러자 열일곱 살이던 누나가 어린 세 동생을 부양하느라 학교를 그만두고 봉제공장에 취직해 일하다 16개월 만에 과로로 쓰러져 세상을 뜨고 말았다. 결국 남은 3남매는 뿔뿔이 흩어져 강영우는 맹인재활원으로, 열세 살 됐던 남동생은 철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