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Page

Home

Jason's Blog

Latest News

 

Nulla porttitor accumsan tincidunt. Quisque velit nisi, pretium ut lacinia in, elementum id enim. Quisque velit nisi, pretium ut lacinia in, elementum id enim.

징비록(懲毖錄)

임진란의 전후 사정을 기록한 유성룡의 '징비록(懲毖錄)'을 다시 꺼내 읽어본다. 420년 전에 겪은 국난(國難)을 되새겨 보노라니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십여일 동안에 세 도읍(한양·개성·평양)이 함락되었고, 온 나라가 무너졌으며, 이로 인해 임금은 마침내 파천(播遷)까지 한" 상황에서 조정의 중추를 담당했던 서애(西厓) 유성룡이 '시경(詩經)'에서 말한 대로 '지나간 일을 징계(懲)하고 뒷근심이 있을까 삼가는(毖)' 의미로 쓴 글이 '징비록'이다. 조정에서는...

인간의 신념은 죽음보다도 강하다 – 미해군 제7함대 사령관 로젠버그

해군 장교였던 한 사나이가 암에 걸려 군대를 떠나게 되었다. 그는 네 번이나 암 수술을 받았지만 의사는 최후 통첩을 했다. “당신은 앞으로 보름밖에 살 수 없습니다.” 그는 마지막 남은 보름이라는 값진 시간을 결코 헛되이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러고는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했던 그때만큼 열정적으로 살았던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곧 국회와 백악관으로 달려가 다시 현역 군인으로 복무하게 대 달라고 청원했다. 대통령은 그가 다시 해군 장교로 복무하는데...

웃음주는 글

긍정적인 태도 문제는 5문항. 형은 5개중에 4개를 맞췄고 동생은 5개중 1개를 맞췄다. 하지만 형은 풀의 죽어서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나 4개밖에 안 맞았어.” 그러자 옆에 있던 동생이 바로 대답했다. "엄마 난 4개 빼고 다 맞았어요" 긍정적인 태도는 마음의 상태입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행동은 열정의 상태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모두 적극적이지는 못하지만, 적극적인 사람은 모두가 긍정적입니다....

뒷짐만 져도 낫는다.

뒷짐을 져야 한다고요? 뒷짐 지는 것은 뭔가 태만하고 방관하는 것 같아 제일 싫은데요? 그러나 이제 뒷짐을 져야 사는 시대가 되었다. 상당수의 병은 등뼈에서 문제가 생겨서 온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치료해도 별 실효를 거두지 못한다. 그러나 척추 교정을 하고 나면 놀라운 치료를 경험하게 된다. 또 상당수의 병은 복부비만에서 온다.  비만 문제만 해결해도 질병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그래서 다이어트하기 위해서 전국민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좋지 않는 자세  척추...

라이벌 설정하려면 이 때를 주목해라

①기술이 확 달라질 때 ②정부 규제가 변할 때 ③회사 비전이 바뀔 때 경쟁자가 누군지를 제대로 파악할 때 이기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시장의 변화를 보며 끊임없이 경쟁자를 인식해야 하지만 특히 경쟁자를 새롭게 정의해야 할 때가 있다. 첫째, 기술의 발전이 급격할 때이다. 기술의 융복합화가 일어나면 전혀 다른 업종의 회사들이 새로운 경쟁자가 되기도 한다. 자동차에서 전자 부품 비중이 높아지고 전기 배터리가 동력이 되면 전자 회사들이 자동차 산업에 진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