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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S. Truman – President of the USA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한 한 사람      대한 민국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험에 처했을 때,  우리 조국과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한 사람이 있었다.  1950 년 6 월 25 일  공산군의 기습 남침으로 사흘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대한 민국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험에 처했을 때,  우리 조국과 우리 민족의 운명을 결정할 한 사람이 있었다.     2010년은  6.25 남침  60주년이다.  6.25 가 일어난 가장 큰 원인은 주한 미군 (駐韓美軍)이...

[정진홍의 소프트파워] 다음 칸은 희망이다!

# ‘그제’ ‘어제’ ‘오늘’ ‘내일(來日)’ ‘모레’ ‘글피’ 등 우리가 과거, 현재, 미래의 여러 날들을 말하는 어휘 가운데 유독 내일만 한자다. 왜 유독 내일만 우리의 순수한 토박이 말이 없는 걸까? 혹자는 옛날엔 사는 데 그 어떤 희망이나 바람도 가질 수 없을 만큼 힘들었기 때문에 그 희망이 담길 내일에 해당하는 토박이 우리말 자체가 없던 것이 아닌가 하는 대담한(?) 추론을 내놓기도 했었다. 그만큼 그 옛날 우리네 사는 것이 힘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분명한...

용의 등에 올라 양파 껍질 벗기다

“술을 마주하고 노래 부르니, 우리 인생 얼마나 긴가요(對酒當歌人生幾何).”  중원을 호령했던 조조(曹操)의 단가행(短歌行) 첫 구절입니다. 인생 대신 중국을 화두 삼아 보낸 5년2개월을 마무리할 때입니다.  술잔을 기울이며 오랜 벗들이 건넨 마음의 송별사를 새겨봅니다.  “중국이 진지하게 고민할 만한 생각들을 그동안 제기해줘 감사합니다.” 중국 외교부 장위(姜瑜) 대변인은 정겨운 표정으로 작별의 덕담을 건넵니다.  “친중파(親中派)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중파(知中派)인 것은...

한국은 왜 강한가

‘한국, 그 강함의 비밀은?’  최근 일본의 유력지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한 개 면을 할애해 실은 기획 기사의 제목이다. 독자의 궁금증을 정치부 편집위원과 독자의 문답형식으로 풀어낸 기획물이다.  ‘인구도 적고, 자원도 빈약한 한국이 어떻게 세계에서 강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느냐’는 질문으로 시작된 기사는 한국의 강점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했다.  전 세계를 흔들고 있는 K팝 열풍에 대해선 “작은 국내시장을 넘어서려는 글로벌리즘,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통할 수 있는...

양파 술의 효능

양파와 와인의 效能 1. 양파를 4等分하여 와인에 자박하게 잠기게 한다 2. 2~3일 常溫에서 두고 숙성시킨다 3. 양파를 건져내고 와인을 冷藏保管한다 4. 燒酒 잔에 하루에 2 ~3 번정도 마신다 와인 한병에 中間크기의 양파 4-5개 程度가 알맞습니다. 效果 糖尿病의 血糖値와 血壓도 正常化 된다 얼굴 화끈거림 (更年期 ), 手足冷症, 高血壓이 正常 . 무릎 痛症解消, 關節完治. 몸무게 10kg 減量. 耳鳴症 改善, 침침한 눈이 밝아짐. 飛蚊症 (눈에서 모기가 날아다니는것...

예수 몰랐던 세종대왕은 지옥에 떨어졌나

입력 : 2012.02.09 22:27 ‘신(神)이 선(善)하다면 왜 세상에는 악(惡)과 고난이 존재할까?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도 예수를 몰랐으니 지옥에 가나? 수많은 전쟁과 재난으로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도 다 신의 섭리인가….’ 세상은 기독교에 묻고 싶은 게 많다. 하지만 교회가 그에 답하려는 노력은 늘 부족했다. 서구에서는 ‘기독교 변증가’로 불리는 이들이 무신론자들과 공개 논쟁을 벌이며 활발히 활동한다. ‘기독교 변증’이란 ‘기독교가 비합리적이지 않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