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n'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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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인생을 ‘永遠 조국’에!
얼마 전 작고한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남긴 뒷이야기는 감동적이다. 특히 박 회장 본인 명의로 된 집과 포스코 주식이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이 충격을 받았다. 그는 국무총리에서 물러난 후 자기 명의의 재산을 모두 정리했고, 대부분을 기부했다. 평생을 살던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집도 팔았다. 집 판 돈 10억원은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했고, 여생을 딸 집에서 보냈다. 생활비와 병원비는 자식들이 뒷바라지했다. 아무리 포스코가 소유와 경영이 철저히 분리됐다고 하지만, 박...
壬辰年과 류성룡
입력 : 2011.12.25 22:19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2012년 임진(壬辰)년 도수(度數)가 달력보다 서너 달은 먼저 다가온 느낌이다. 서양의 점성술사들도 2012년은 유달리 변수가 많은 해로 주목하고 있다. 남미의 마야력(曆)에서는 2012년을 대변혁의 시기로 보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지구 종말을 다룬 영화 '2012'도 개봉되었다. 그렇지만 지구 종말까지 나간 것은 좀 오버한 느낌이 든다. 우리 역사에서도 흑룡(黑龍)의 해인 임진년은 변화가 많았다. 가장...
박태준과 세지마가 그립다
입력 2011.12.24 00:30 / 수정 2011.12.24 00:30 5년 전 벚꽃이 막 피기 시작한 때로 기억한다. 도쿄 외곽 조후(調布)시의 나지막한 2층 집 문간방에서 봤던 역사적 광경은 아직도 나의 뇌리에 선명하다. 박태준과 세지마 류조(瀨島龍三). 당시 80세와 95세. 세지마의 병세가 심각하단 이야기를 듣고 박 전 포스코 명예회장이 세지마의 집을 찾았다. 기자는 박 전 명예회장의 양해를 얻어 포스코 직원을 가장, 옆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봤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국제사진 공모전 수상작 15선
2011 내셔널 지오그래픽 국제사진 공모전(National Geographic Photo Contest 2011)의 결과가 발표됐다. 사람·장소·자연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공모된 이번 사진은 모두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됐으며 130개국 2만여 명의 사진작가들이 참여했다.세계각국의 자연과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최근 소개했다. 1.인도네시아 리아우주(州)에 있는 바탐섬에서 비 오는 날 비상하는 잠자리를 촬영한 작가 시케이 고(Shikhei Goh)의...
우주정거장에서 본 혜성 ‘러브조이’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1.12.25 16:11 / 수정 2011.12.25 16:26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탑승하고 있던 미국 항공우주국 우주비행사 댄 버뱅크가 촬영해 지구로 전송한 사진이다. 버뱅크는 디트로이트의 WDIV-TV와 인터뷰에서 러브조이에 대해 "우주에서 본 것 중 제일 굉장했다"고 표현했다. 새로 발견된 혜성 러브조이는 최근 태양에 접근했다가 다시 빠져나와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우주 궤도를 떠돈다고 해서 '우주의 방랑자'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The Top 30 Android Apps And Games Of 2011
Editor’s note: Contributor Brad Spirrison is the managing editor of mobile app discovery services Appolicious, AndroidApps and AppVee. After having looked into the best iOS apps and games of 2011, Spirrison now turns his attention to the best Android apps of the year....